연말연시,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12월 한정, 파크 하얏트 서울
크리스마스 시즌,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문화뉴스 장성은 기자] 사치를 부리기에 허락된 달, 12월이다. 한 해를 무사히 마무리하는 격려의 의미로 크리스마스와 연말 모임에서 특별한 음식을 먹을 권리를 내세워 보자. 시즌 한정 호텔 메뉴가 준비돼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페스티브 뷔페’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레스토랑 푸드익스체인지 ‘2022 페스티브 뷔페(Festive Buffet)’[사진=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제공]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레스토랑 푸드익스체인지 ‘2022 페스티브 뷔페(Festive Buffet)’[사진=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제공]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레스토랑 ‘푸드익스체인지’에는 연말연초 한정으로 ‘페스티브 뷔페’를 진행한다. 페스티브 시즌에 어울리는 지미추리와 버터 로스트 치킨, 위스키 메이플 시럽 글레이즈를 입힌 포크밸리, 텍사스 바비큐립 등의 메인 메뉴를 포함해 해산물 카술레, 앤초비 샐러드, 통 오징어구이와 미트볼 치즈 그라탱 등이 다채롭게 준비된다. 또한 신선한 사시미와 스시, 라이브 누들, 한식 코너가 별도로 마련돼 여러 사람과 함께하는 모임에 안성맞춤이다.

페스티브 뷔페는 지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진행된다. 12월 24·25일과 31일에는 스파클링 와인과 스파클링 워터 그리고 패스 어라운드 메뉴가 제공된다.

파크 하얏트 서울 ‘페스티브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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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페스티브 메뉴’[사진=파크 하얏트 서울 제공]
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페스티브 메뉴’[사진=파크 하얏트 서울 제공]

파크 하얏트 서울은 올 연말 특별한 미식을 즐길 다채로운 ‘페스티브 메뉴’를 선보인다. 화이트 트러플, 캐비아 등의 최상급 식재료를 비롯해 캐나다산 랍스터, 제주산 도미, 방어 등 겨울 바다의 내음을 품은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수준 높은 메뉴가 준비된다. 선호하는 요리 취향에 따라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의 이탈리안, ‘더 라운지’의 모던 한식, ‘더 팀버 하우스’의 일식을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다. 도심의 반짝이는 야경이 자아내는 낭만적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페스티브 메뉴는 시즌 한정으로 오는 12월 23일부터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12월 23·24·25일과 31일에는 총 6코스의 디너에 루이나 브뤼 샴페인 한 잔을 추가로 제공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페스티브 크리스마스 뷔페’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 ‘페스티브 크리스마스 뷔페’[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제공]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 ‘페스티브 크리스마스 뷔페’[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제공]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는 ‘페스티브 크리스마스 뷔페’를 선보인다. 칠면조 구이, 비프웰링턴, 안심구이 등과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지는 스페셜 디저트와 버터 소스를 곁들인 랍스터구이를 테이블로 직접 제공하는 스페셜 패싱 서비스도 준비된다. 다채로운 뷔페 메뉴와 함께 탄산음료, 주스, 뱅쇼 등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런치에만 선보이는 페스티브 크리스마스 뷔페는 오는 12월 24·25일 이틀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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