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지만 위험한 여자'라는 의미의 '사이렌' 타이틀
경찰·소방관·경호원·스턴트·군인·운동선수 총 6팀으로 구성
6박 7일 동안 무인도에서 생존 서바이벌 펼쳐

사진=넷플릭스
사진=넷플릭스

[문화뉴스 정승민 기자] '아름답지만 위험한 여자'들이 미지의 섬에서 생존을 위해 경쟁한다.

넷플릭스(Netflix)가 강한 여성들의 치열한 팀 대결을 담은 생존 전투 서바이벌 예능 '사이렌: 불의 섬'의 제작을 확정지었다.

'사이렌: 불의 섬'은 최강의 전투력과 치밀한 전략을 모두 갖춘 여성 24인이 6개의 직업군별로 팀을 이뤄 미지의 섬에서 치열하게 부딪히는 생존 전투 서바이벌 예능이다.

'공습 경보'이자 '아름답지만 위험한 여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단어 '사이렌'을 타이틀로 한 '사이렌: 불의 섬'에서는 경찰부터 소방관, 경호원, 스턴트, 군인, 운동선수까지 각 분야에서 손꼽히는 신체 능력과 전략 기술을 가진 여성들이 직업군을 따라 여섯 개의 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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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자신들의 한계를 뛰어넘는 미션을 통해 최후에 살아남는 단 하나의 팀을 가리게 된다.  6박 7일 동안 미지의 무인도에서 펼쳐질 이들의 생존 대결은 강력한 힘과 촘촘한 두뇌 싸움, 그리고 끈끈한 팀워크를 요구하는 극한의 상황이 전개된다.

'사이렌: 불의 섬'은 넷플릭스 예능 '코리아 넘버원' 제작사 스튜디오 모닥이 제작을 맡았고, '백스피릿', '커피프렌즈',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의 이은경 PD가 연출, '백스피릿', '윤식당', '삼시세끼'의 채진아 작가가 구성으로 참여한다. 여기에 '일로 만난 사이', '유 퀴즈 온 더 블럭', '집밥 백선생' 등을 총괄한 고민구 PD가 책임 프로듀서로 함께한다.

각 분야의 최강 '강인함'을 자랑하는 여성들이 팀을 이뤄 미지의 섬에서 펼치는 생존 전투 서바이벌 예능 '사이렌: 불의 섬'은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정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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