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은 이렇게 입자...안소희, 윤승아, 장희령의 패딩 스타일링 팁

사진=패딩으로 따뜻함, 스타일 모두 잡은 스타들 / 안소희, 윤승아, 장희령 SNS
사진=패딩으로 따뜻함, 스타일 모두 잡은 스타들 / 안소희, 윤승아, 장희령 SNS

[문화뉴스 이수현 기자]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는 한파가 찾아왔다. 이제는 옷장 속 패딩을 꺼내야 할때.

자칫 패딩은 편안한 룩으로만 인식될 수 있지만, 겨울철 아이템을 활용한다면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사복 패션의 강자 안소희, 윤승아, 장희령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스타일도 살리고 보온성도 챙겨보자.


안소희

사진=안소희는 하프 기장의 패딩과 부츠로 한껏 꾸민 룩을 선보였다 / 안소희 SNS
사진=안소희는 하프 기장의 패딩과 부츠로 한껏 꾸민 룩을 선보였다 / 안소희 SNS

자신만의 스타일을 다양하게 보여주며 사복패션 강자로 자리매김한 안소희. 안소희는 하프 기장의 브라운 컬러 패딩을 선택했다. 패딩 안에는 화이트 목폴라와 블랙 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한 조합을 보여줬다. 패딩 특성상 부해보일 수 있는 부분을 스커트로 해결하고 롱기장의 레더 부츠를 신어주어 디테일을 더했다. 부츠 컬러는 카멜 컬러로 선택해 밋밋할 수 있는 룩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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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사진=윤승아는 화이트 컬러의 숏 패딩으로 러블리한 무드의 겨울룩을 완성했다 / 윤승아 SNS
사진=윤승아는 화이트 컬러의 숏 패딩으로 러블리한 무드의 겨울룩을 완성했다 / 윤승아 SNS

유튜브를 통해 구독자들과 패션·일상 등을 공유하는 윤승아는 포근한 느낌의 화이트 숏 패딩을 선택했다. 윤승아는 패딩소재의 조거팬츠 그리고 알록달록한 컬러가 돋보이는 칼라(COLLAR)니트를 활용해 귀엽고 통통 튀는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굽이 있는 라운드 쉐입의 양털 부츠로 따뜻함을 더했고 발랄한 룩에 완성도를 높였다. 룩에 디테일을 더하고 싶다면 윤승아처럼 양털 부츠의 양털이 보이게 뒤집어 접어보자.

장희령

사진=장희령은 킐팅 패딩으로 베이직과 트렌디함을 모두 잡은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 장희령 SNS
사진=장희령은 킐팅 패딩으로 베이직과 트렌디함을 모두 잡은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 장희령 SNS

신흥 사복패션 강자로 떠오른 장희령. SNS를 통해 러블리하고 트렌디한 패션을 공유한다. 장희령은 카키 컬러의 퀼팅 패딩과 빅 칼라(COLLAR)가 포인트인 리브드 니트를 함께 착용해 멋스럽게 연출했다. 베이지 컬러의 크로스 백으로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룩을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베이직하지만 트렌디한 패션으로 따라입기 좋은 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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