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저녁 6시 KBS 1 방송
밥상원정대 네박자·수요일엔 수산물·발길따라 고향기행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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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이예찬 기자] KBS 대표 농어촌 소식통인 '6시 내고향'에서 충북 진천·강원 속초·경남 창녕 여행을 소개한다.

윤인구, 가애란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6시 내고향'은 영농정보, 유통정보 등의 제공으로 농어가 소득증대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밥상원정대 네박자', '수요일엔 수산물', '발길따라 고향기행' 코너가 차례로 방송된다.

밥상원정대 네박자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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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원정대 네박자'는 1인 방송 기획자 밥굽남 등 트로트 농활 원정대가 일손이 부족한 농촌현장에 찾아가는 코너다.

농민들과 손발을 맞춰 일손 돕기는 물론 애환을 담은 노래 선물까지 하며 환상의 쿵짝이 되어준다.

30일 방송에서는 방울토마토를 직접 수확해 소고기 토마토 라면을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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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엔 수산물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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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엔 수산물'은 기성 앤더슨이 계절마다 맛과 영양이 달라지는 싱싱한 제철 수산물을 만나러 떠나는 코너다.

30일 방송에서는 기성 앤더슨이 경기도 화성으로 떠나 서해 바다에서 겨울철 별미인 간재미를 직접 잡아본다.

발길따라 고향기행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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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따라 고향기행'은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다채로운 풍광을 찾아 떠나는 여행 코너다.

30일 방송에서는 같이 걷다 보면 힐링되고 맛있는 음식이 기다리고 있는 전라북도 익산으로 떠난다.



 
이예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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