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에이 투 제트' 컬렉션 12월 1일 출시
팝업 전시,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진행

사진=자라 제공
사진=자라 제공

[문화뉴스 이수현 기자] 자라와 아더에러가 또 한 번 손을 잡았다.

두 브랜드가 정의한 새로운 세대, 제너레이션 AZ(Generation AZ)의 무한한 가능성과 비전, 주체적인 힘을 표현한 것으로, 한국을 포함한 스페인,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총 12개 국가에 다음 달 1일 동시 런칭된다.

컬렉션과 팝업 테마는 ‘사이클 에이 투 제트(CYCLE A TO Z)’다. 아더에러의 첫 글자 ‘A’와 자라의 첫 글자 ‘Z’에서 영감을 받아 순환이라는 키워드를 접목해 탄생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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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은 패딩 재킷, 롱 코트, 스웨트 셔츠, 데님 팬츠, 니트웨어 등과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투 웨이 가방, 로퍼, 부츠, 선글라스, 모자 등으로 구성했다. 위트있고 활기찬 무드와 로고, 프린팅 등 세심한 디테일의 조화가 특징이다.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협업을 기념하는 팝업 전시를 서울 성수동 베이직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아더에러의 총괄 크리에이티브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한국 서울과 프랑스 파리에서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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