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 피아졸라 작품으로 구성된 탱고 콘서트 'The Piazzolla Night'
12월 7, 8일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능생을 위한 음악회, 얼쑤!!'
12월 24, 25일 '김장훈 크리스마스 콘서-r트'

사진= 'The Piazzolla Night' 포스터
사진= 'The Piazzolla Night' 포스터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음악문화기업 앙상블리안이 오는 27일 컬쳐펀딩 페스티버와 'The Piazzolla Night'를 개최한다. 연주는 바이올리니스트 정유진과 청년 앙상블 몽상블이 함께 한다. 

지난해 탄생 100주년을 맞은 탱고의 거장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작품으로 구성된 탱고 콘서트다. '탱고의 역사',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망각', '리베르탱고' 등을 선보인다. 슈피겐홀 내 풀 스크린 LED를 통해 피아졸라가 지향했던 누에보 탱고(Nuevo Tango, 새로운 탱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수능생을 위한 음악회, 얼쑤!!' 포스터
사진='수능생을 위한 음악회, 얼쑤!!' 포스터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은 오는 12월 7일~8일 양일간 '수능생을 위한 음악회, 얼쑤!!'를 개최한다. 2023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을 위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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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실내악곡과 국악가요 등 학생들에게 친숙한 곡들로 구성했다. ‘사물놀이와 태평소’를 통해 전통악기와 어우러진 상모의 화려한 연희를 보여줄 예정이다. 상모 연희자 김준호와 김재현이 특별출연한다. 

사진= '김장훈 크리스마스 콘서-r트' 포스터
사진= '김장훈 크리스마스 콘서-r트' 포스터

▲가수 김장훈이 오는 12월 24일과 25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김장훈 크리스마스 콘서-r트'를 개최한다.

김장훈 특유의 연출이 돋보이는 수준 높은 퀄리티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전매특허인 공중부양, 비상, AI 영상 연출, 각종 특수효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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