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 이주노와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식사권이 베리스토어 ‘베리옥션’ 상품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이주노와의 식사권에 최종 낙찰받은 유저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S레스토랑"에서 1대1 팬밋업 형식의 식사를 할 수 있다.

이주노가 속해있던 ‘서태지와 아이들’은 1990년대 데뷔하며, 한국 가요계에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수많은 히트곡과 함께 대중문화의 아이콘이 되었다. 특히, 이주노는 브레이킨 등의 파워무브 댄스 스타일로 이름을 알리며 대한민국 대표 댄서 중 한명으로 손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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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 출연하여 활동 당시부터 현재까지의 근황을 밝히기도 했으며, 댄스 제자 ‘팝핀현준’의 ‘LET’S POPPIN’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에 까메오로 등장하며 여전히 감각적인 댄스를 선보였다.

이번 식사권 경매가 진행되는 베리스토어의 신규 기능 ‘베리 옥션’은 베리스토어가 토스페이먼츠와 파트너십 체결과 동시에 오픈된 기능으로 토스의 실시간 계좌이체 서비스를 사용하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셀럽의 애장품 또는 화가들의 실물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또한, 베리 옥션 외 셀럽 타임셀링, NGO 직접 후원, 굿즈몰 등 토스페이먼츠의 전자결재서비스를 적용한 다양한 기능을 12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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