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돈 - 緣 인연, 세상과의 소통' , 노원재 개인전 ‘Host’, 김정연 개인전 'The scene of my mind', 박현욱 '낙장 다섯 번째 장' 개최

사진= '이희돈 - 緣 인연, 세상과의 소통' 포스터
사진= '이희돈 - 緣 인연, 세상과의 소통' 포스터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국내 갤러리들이 다양한 개인전 소식을 전했다.

▲삼원갤러리는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30일까지 '이희돈 - 緣 인연, 세상과의 소통' 전시를 개최한다. 인연을 주제로 세상과 소통하며 작업하는 이희돈 작가의 개인전이다. 닥나무 섬유를 빻아 아크릴 물감과 혼합한 작품들이 주를 이룬다.

이번 전시에서는 동양철학에 바탕을 둔 한국적 단색화 10호 사이즈의 작은 소품부터 100호 대형 작품까지 인연 시리즈 회화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더불어 원형, 사각 기둥의 조형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사진=ABS갤러리 제공
사진=ABS갤러리 제공

▲ABS갤러리에서는 오는 25일부터 12월 13일까지 노원재 작가의 개인전 ‘Host’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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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sharing ego(자아공유)’를 부제로 하며, 노원재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아를 찾는 여정의 기록을 엿볼 수 있다. 작가의 대표작인 'City Flower', 'Father am I dying', 'Root' 등이 공개된다.

사진=김정연 개인전 'The scene of my mind', 박현욱 '낙장 다섯 번째 장' 포스터
사진=김정연 개인전 'The scene of my mind', 박현욱 '낙장 다섯 번째 장' 포스터

▲ 갤러리 도스에서는 오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김정연 개인전 'The scene of my mind'를 선보인다. 인간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상징과 은유적인 상황으로 표현한다. 

오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는 갤러리도스 기획전 박현욱 '낙장 다섯 번째 장'을 진행한다. 일상의 순간이 축적돼 세월이 되고 삶을 형성해나가는 것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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