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문화뉴스 이수현 기자] 프랑스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cois Girbaud)가 브랜드 뮤즈로 배우 고윤정을 발탁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22일 고윤정과 함께한 '보그 코리아' 첫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고윤정은 ‘One Fine Day’라는 콘셉트 아래 핑크, 그린, 블루 등 다채로운 컬러의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2022 윈터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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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감각적인 블랙 배경으로 신비로운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다양한 겨울 액세서리를 활용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대세 배우다운 면면을 드러냈다.

고윤정을 뮤즈로 선정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에 트렌드를 접목한 유러피안 감성 캐주얼을 선보이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배우 고윤정은 JTBC ‘로스쿨’, 넷플릭스 ‘스위트홈’에 연이어 출연하며 독보적인 미모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오는 12월 방영되는 tvN ‘환혼: 빛과 그림자’의 주연을 맡으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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