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코, '스맨파' 화제곡 '새삥' 무대
임영웅, 댄서 모니카와 콜라보
‘2022 MAMA AWARDS’ 오는 29일, 30일 개최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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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2022 MAMA AWARDS’(이하 '마마 어워즈')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들을 예고했다.

21일 '마마 어워즈' 측은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댄서들과 가수 지코, 가수 임영웅과 댄서 모니카가 각각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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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종영한 '스맨파'를 통해 음원 차트를 올킬했던 '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의 완결형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지코가 댄서들를 위해 프로듀싱한 곡이다. 깜짝 놀랄만한 피처링 아티스트도 등장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임영웅도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댄서 모니카의 퍼포먼스가 만나 상실과 슬픔에 대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콜라보 무대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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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TOMBOY’부터 최근 발표한 ‘Nxde’까지 눈부신 활약을 한 그룹 (여자)아이들이 국내 대표 밴드 자우림과 만난다.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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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등에 참여한 음악감독 정재일과 대한민국의 레전드 래퍼 타이거 JK, 그리고 Stray Kids의 자체 프로듀싱 팀 3RACHA(방찬, 창빈, 한)의 무대도 펼쳐진다.

아이브-케플러-NMIXX-르세라핌-뉴진스 총 5개 팀의 신인 걸그룹 콜라보 무대와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을 모티브로 한 효린과 비비의 무대 등 특별한 무대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오는 29일, 30일 양일간 개최되는 '마마 어워즈'’는 (한국시간 기준) 레드카펫은 16시, 본 시상식은 18시부터 Mnet에서 생중계된다. 글로벌 각 지역의 채널과 플랫폼, YouTube Mnet K-POP, Mnet TV, M2, KCON official 채널을 통해 전 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호스트로는 배우 박보검, 가수 전소미가 나서며 퍼포밍 아티스트로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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