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 후속작 출연

배우 원춘규[사진=S&A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원춘규[사진=S&A 엔터테인먼트 제공]

[문화뉴스 장성은 기자] 배우 원춘규가 새 드라마 출연이 확정됐다. 

15일 소속사 S&A 엔터테인먼트는 원춘규가 MBC 새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출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MBC TV 새 금토 드라마 ‘금혼령’은 세자빈을 잃고 실의에 빠져 혼인 금지 명령을 내린 왕 이헌 앞에 혼인 사기꾼 소랑(박주현)이 나타나 벌이는 센세이셔널 궁궐 사기극이다.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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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현, 김영대, 김우석, 양동근, 박선영 등이 ‘금혼령’ 출연을 확정 지었다. 원춘규는 황씨 역을 맡았다.

원춘규는 그동안 SBS 드라마 ‘모범택시’ ‘원더우먼’ ‘그 해 우리는’, OCN 드라마 ‘다크홀’, tvN 드라마 스테이지 ‘박성실’, 넷플릭스 영화 ‘오징어게임’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슈룹’ ENA 드라마 ‘가우스 전자’에도 출연했다. 

한편 새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은 MBC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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