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7시 효린 대만 단독 콘서트
‘Layin' Low’ ‘바다보러갈래(SEE SEA)’ ‘달리(Dally)’ 등 솔로곡 무대

사진=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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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장성은 기자] 아티스트 효린이 대만 타이베이를 뒤흔들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효린의 대만 단독 콘서트 ‘HYOLYN 2022 WORLD TOUR ‘iCE’ in TAIPEI’는 오는 12일 오후 7시(현지시각)에 개최된다. 국내외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톱 퍼포머’임을 입증했던 효린의 콘서트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높다.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효린의 단독 콘서트는 세 번째 미니앨범 ‘iCE’의 타이틀곡 ‘NO THANKS’를 비롯해 Mnet ‘퀸덤2’로 화제를 모았던 ‘Waka Boom’ 등 화려한 무대 세트와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로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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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9년 첫 단독 월드투어 HYOLIN 1st WORLD TOUR ‘TRUE’ 이후 3년 만에 대만을 다시 찾는 효린은 현지 팬들의 사랑에 답하고자 히트곡들과 ‘Layin' Low’(레인 로우) ‘바다보러갈래(SEE SEA)’ ‘달리(Dally)’ 등 화끈한 솔로곡 무대로 찾아온다. 

효린은 오는 29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리는 ‘202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도 참석, K팝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여러 아티스트와 무대를 꾸민다. 

한편 효린의 대만 단독 콘서트 ‘HYOLYN WORLD TOUR ‘iCE’ in TAIPEI’는 오는 12일 Legacy MAX에서 막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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