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이별 감성을 담은 발라드곡 ‘압구정로데오’ 발매

사진='압구정로데오' 뮤직비디오 티저/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사진='압구정로데오' 뮤직비디오 티저/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문화뉴스 장성은 기자] 가수 허각이 호소력 짙은 이별 감성을 전한다. 

허각은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압구정로데오’를 발매한다.

‘압구정로데오’는 추억이 가득한 로데오 거리에서 연인을 기다리는 내용을 담은 발라드곡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선이 깊어진다.

지난 8일에는 뮤직비디오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영상 속 배우 한다솔과 김윤은 실제 연인과 같은 이별 연기로 몰입감을 높였다. 허각은 카메오로 출연해 앞선 축제에서 실제로 겪었던 마이크 해프닝을 재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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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각 '압구정로데오' 커버 이미지/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사진=허각 '압구정로데오' 커버 이미지/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또한 “로데오 거리에서 처음 만났던 그곳에 서서 널 생각하며 멍하니 바라보다 울고만 있어” 등 가사 일부가 공개돼 짙은 애절함을 예고했다.

한편 허각의 새 디지털 싱글 ‘압구정로데오’는 9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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