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시민자전거 대행진’ 행사 취소
‘찾아가는 작은 콘서트’ 연기

사진=춘천문화재단
사진=춘천문화재단

[문화뉴스 장성은 기자] 춘천문화재단이 예정된 행사를 일부 취소하며 이태원 참사 애도 물결에 동참한다. 

31일 춘천문화재단은 이태원 참사 국가애도기간임에 따라 행사 일부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오는 5일 진행할 것으로 예정된 ‘시민자전거 대행진’도 취소한다. 이는 가을 자전거 축제 ‘문화 도시 춘천 자전거위크’의 마지막 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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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춘천 명동지하상가와 삼악산케이블카에서 진행되는 ‘찾아가는 작은 콘서트’는 연기 후 차후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도시 춘천 자전거 위크’는 춘천문화재단과 사회적 기업 나누스페이스와 사회적 협동조합 두 바퀴로 가는 세상이 공동 기획해 지난 10월 1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하기로 예정되었던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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