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희 2세 출산...백승주·강성욱 새 출발
'으라차차 내인생' KBS 1TV 8시 30분 방송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문화뉴스 고나리 기자] KBS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인생' 119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서동희(남상지)는 2세 임신 소식을 가족들에게 알리고 축하를 받았다. 강차열(양병열)과 서힘찬(김시우)도 기뻐했고, 동희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폈다.

백승주(차민지)는 뇌종양 수술 이후 치료를 성공적으로 이어갔다. 의사로부터 종양이 거의 제거됐다는 말을 들었다. 

병원에서 나오던 길에 승주는 최미경(박해미)을 만났다. 미경과 승주는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미안했던 마음을 전했다. 

승주는 강성욱(이시강)과도 만났다. 그러고는 일자리 구하는 것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성욱도 흔쾌히 도움을 약속했다.

시간이 흐르고 동희의 배도 불러왔다. 동희는 태동을 느끼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지는 120회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동희의 출산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또한 승주와 성욱도 본격적으로 새 출발에 나선다.

1. 혜란, 드디어 개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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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방혜란(조미령)은 만두가게를 개업한다. 박자영(홍아름)과 김태평(금호석) 등의 축하를 받는다.

2. 성욱, 결혼 상대는 누구?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미경은 성욱에게 "장가가고 싶지 않냐" 묻는다. 성욱은 "안 그래도 마음 흔들리던 참이야"라고 말하고, 이후 백승주와 만나는 장면이 이어졌다. 과연 성욱과 승주가 재결합을 하게 되는 것일까.

3.  마침내 출산하는 동희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동희는 진통을 느끼고 병원으로 향한다. 과연 무사히 출산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톡방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톡방 캡처

한편 119회를 본 시청자들은 '백승주-강성욱 재결합은 아니다' '끝난다고 하니 아쉽다' '연장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으라차차 내인생' 후속으로는 오는 10월 3일 '내 눈에 콩깍지'가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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