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디지털 싱글 '진심이었던 사람만 바보가 돼'
지난 29일 오후 무드 필름 공개
오는 10월 13일 발매

사진=안테나
사진=안테나

[문화뉴스 정승민 기자] 최근 'WSG워너비'로 활동했던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오는 10월 13일 컴백한다.

소속사 안테나는 지난 29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권진아의 새 디지털 싱글 '진심이었던 사람만 바보가 돼'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피아노 선율로 시작된 무드 필름에는 흑백 화면 속 지그시 눈을 감고 있는 권진아의 모습이 등장한다. 이어 권진아가 눈을 뜨자 흑백 화면에 색이 입혀지고, 생각에 잠긴 듯한 권진아의 모습과 사람들로 북적이는 거리의 모습이 교차된다. 영상의 마지막에는 신곡명과 발매일이 등장, 권진아의 컴백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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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의 컴백은 지난 3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Pink!'(핑크!) 이후 7개월 만이다. 또한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WSG워너비 활동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권진아는 오는 10월 13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진심이었던 사람만 바보가 돼'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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