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희, 2세 임신...백승주 완치 앞둬
'으라차차 내인생' KBS 1TV 8시 30분 방송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문화뉴스 고나리 기자] KBS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인생' 118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서동희(남상지)와 강차열(양병열)은 신혼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가족들은 2세 계획을 물었고 동희는 당황했다. 차열은 많이 낳고 싶다며 욕심을 드러냈다.

서명숙(김희정)은 그동안 동희를 위해 모아둔 돈을 건넸다. 동희는 그런 명숙을 꼭 껴안으며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또한 서힘찬(김시우)은 차열을 "아빠"라고 불렀고, 차열은 감격해 눈물을 글썽였다.

최미경(박해미)은 집안 계단에서 복숭아가 잔뜩 떨어지는 꿈을 꿨다. 그중 황금 복숭아를 집어 들었다. 미경은 태몽임을 직감하고 동희에게 임신테스트기를 건네줬다. 결과는 임신이었다. 

백승주(차민지)는 다행히 뇌종양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꾸준히 치료받으면 완치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어지는 119회에서는 아이를 임신한 동희, 차열 부부, 새 출발을 준비하는 승주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1. 동희-차열, 2세 만나다!

주요기사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동희는 임신 8주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차열은 뱃속의 아이를 찍은 초음파 사진을 보고 놀라워한다.

2. 자영 대신 육아 돌입한 태평

1. 동희-차열, 2세 만나다!
1. 동희-차열, 2세 만나다!

김태평(금호석)은 박자영(홍아름) 대신 집에서 아이를 보게 된다. 서명숙은 이를 못마땅해한다.

3. 완치 앞둔 승주, 새출발 준비!

1. 동희-차열, 2세 만나다!
1. 동희-차열, 2세 만나다!

승주는 종양이 거의 제거됐다는 진단을 받는다. 미경은 그런 승주에게 새 출발을 하라고 조언하고, 미경은 강성욱(이시강)과 만난다.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톡방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톡방 캡처

한편 118회를 본 시청자들은 '해피엔딩으로 끝나면 좋겠다' '연말에 꼭 상 받길' '성욱, 승주 재결합은 너무 뻔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