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라미란·송새벽의 옥탑방 방문기
'라디오스타' 하희라·임호·김영철·정겨운 출연
'골때녀' '액셔니스타' vs '발라드림' B조 첫 경기

[문화뉴스 이예찬 기자] 오늘 뭐볼까? 수요일 저녁, 지상파에서 볼 수 있는 예능 3가지를 소개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라미란과 똑 닮은 붕어빵 외모를 자랑하는 라미란의 아들은 사이클 세계대회서 메달을 휩쓴 유망주 선수로 SNS에서 '며느리 팬'들의 댓글이 폭주한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엄마와 아들 사이는 쿨한 사이로 엄마의 여우주연상 수상 소식도, 아들의 생일도 모른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KBS
사진 = KBS

'예능 울렁증'으로 예능에서 보기 힘들었던 배우 송새벽도 옥탑방에 방문했다. 동료 배우였던 아내와의 독특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라미란과 송새벽의 옥탑방 방문기는 28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디오스타 (MBC)

사진 = MBC
사진 = MBC

28일 방송되는 고픔격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하희라, 임호, 김영철, 정겨운이 출연하는 '투머치 그 잡채'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영철은 지칠 줄 모르는 입담과 예능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빵빵 터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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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톱배우 권상우, 송승헌과 라디오에서 만나 친해졌다고 밝히며 현재 자신의 수다 메이트라고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정겨운과의 두터운 친분도 공개했다.

사진 = MBC
사진 = MBC

정겨운은 최수종을 위협하는 신흥 사랑꾼 면모를 뽐낸다. 이어 촬영장에서 '애정신 핵폭탄'으로 불리게 된 웃픈 비하인드를 공개한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위의 내용은 28일 수요일 저녁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골 때리는 그녀들 (SBS)

사진 = SBS
사진 = SBS

죽음의 조라고 불리는 슈퍼리그 B조의 첫 번째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경기는 지난 슈퍼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FC액셔니스타'와 챌린지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한 시즌 만에 슈퍼리그에 진출한 'FC발라드림'의 첫 대결이다.

양 팀은 달라진 멤버 구성과 함께 기존 멤버들의 포지션에도 변화를 줄 것으로 보인다. 각 팀의 수문장 자리가 공석이 되어 두 팀의 새로운 수문장 대결도 지켜볼 만하다.

사진 = SBS
사진 = SBS

'FC발라드림'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간 침투 전술로 상대의 골 망을 위협할 전망이다. 이에 'FC액셔니스타'는 주특기인 맨마킹 전략을 선보인다.

두 팀의 대접전은 28일 수요일 밤 9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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