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희-강차열, 마침내 결혼식
뇌종양 수술 마친 백승주, 결과는?
'으라차차 내인생' KBS 1TV 8시 30분 방송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문화뉴스 고나리 기자] KBS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인생' 116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뇌종양에 걸린 백승주(차민지)는 서힘찬(김시우)을 생각하라는 서동희(남상지)의 말에 결국 수술을 결정했다.

승주는 수술 부작용으로 시력을 잃을 가능성을 걱정했다. 무엇보다 힘찬을 보지 못한다는 사실이 마음에 걸렸다. 수술에 들어가기 전까지 힘찬의 사진을 손에서 놓지 못했다.

이에 방혜란(조미령)은 동희에게 전화해 승주가 힘찬을 볼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동희는 힘찬에게 의사를 물었다. 고민해 보겠다던 힘찬은 승주를 낫게 해달라고 기도하기도 했다.

다음날 수술을 앞둔 승주. 그에게 동희와 힘찬이 찾아왔다. 승주는 힘찬에게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힘찬은 그런 승주를 위로해 줬다. 이어 승주에게 "낳아주셔서 감사해요"라고 말했다. 힘찬도 눈물을 참지 못했고 둘은 서로를 꼭 껴안았다. 

이어지는 117회에서는 승주의 수술 결과가 드러날 전망이다. 과연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힘찬과 재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 동희-차열, 마침내 결혼하다!

주요기사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동희와 차열은 마침내 부부가 된다. 가족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린다,

2. 집에 돌아온 승주, 수술 결과는?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승주는 수술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동희와 차열의 결혼을 축하해 줬다.

3. 신혼여행 못 따라가 서운한 힘찬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결혼식이 끝나고 집에 돌아온 가족들. 하지만 힘찬은 신혼여행에 함께 가지 못한 게 서운한 표정이다.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톡방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톡방 캡처

한편 116회를 본 시청자들은 '힘찬이 대사가 눈물 나게 했다' '(승주) 실명은 안 된다' '힘찬이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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