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힘찬 포기...뇌에 종양 발견
'으라차차 내인생' KBS 1TV 8시 30분 방송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문화뉴스 고나리 기자] KBS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인생' 113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백승주(차민지)는 힘찬을 향한 서동희(남상지)의 사랑을 확인한 후 눈물을 보였다. 그리고 "내가 너한테 졌다"라고 혼잣말을 하며 힘찬을 포기할 뜻을 내비쳤다. 

힘찬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은 동희는 승주를 만나고 싶으면 얘기하라고 말했다. 힘찬은 당장은 아니지만 나중에 생각이 있으면 말하겠다고 했다.

승주는 동희를 만나 사과했다.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며 잘못을 뉘우쳤다. 그리고는 강차열(양병열)과 함께 힘찬을 잘 키워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다시는 힘찬이 앞에 나타나지 않겠다고 했다.

차열은 동희와 힘찬에게 세 사람의 사진이 들어있는 목걸이를 선물했다. 세 사람은 서로의 목에 걸어주며 앞으로의 행복을 다짐했다. 

한편 갑자기 두통이 심해진 승주. 병원으로 향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이어지는 114회에서는 병에 걸린 승주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1. 정은-현석, 임신 소식 발표!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김정은(임채원)과 장현석(이대연)은 가족들에게 임신을 한 상태임을 밝힌다.

2. 힘찬, 새로운 가족 만나다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동희와 차열, 힘찬은 강인규(선우재덕), 최미경(박해미)의 집에 들어와 살기로 한다. 힘찬은 새로운 가족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3. 승주 뇌에 종양이? 실명 위기에 충격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두통으로 쓰러졌던 승주는 의사로부터 뇌에 종양이 있다는 사실을 전해듣는다. 그리고는 앞을 못 볼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톡방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톡방 캡처

한편 113회를 본 시청자들은 '뇌종양 줘서 뭘 얻고자 하는거냐' '일일드라마 중 최악이다' '죽는 건 아니고 실명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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