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24년 차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의 옥탑방 방문기
'라디오스타' 사이먼 도미닉, 이장우, 민우혁, 쿠기 출연
'골때녀' ‘제 2회 슈퍼리그’ 개막 첫 경기가 진행

[문화뉴스 이수현 기자] 21일 수요일 저녁, 지상파에서 볼 수 있는 예능 3가지를 소개한다.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가' 옥탑방에 방문한다.

김종민, 신지는 가족들마저 의심하게 만든 결혼설에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한편, 김종민이 김종국을 보며 결혼에 대한 위안을 얻는 이유를 밝힌다. 

끈끈한 의리 자랑하는 코요태의 ‘22년 찐 우정’ 에피소드도 大방출한다. 김종민은 코요태의 ‘4:3:3’ 수익분배 탄생 비화와 신지에게 생활비까지 보낸 사연까지 공개한다.

한편, 제주도서 5천 평 카페 ‘초대박’ 난 빽가. 선인장 사업부터 카페 사장님까지 ‘프로N잡러’ 빽가의 사업수완 비결을 밝힌다.

이들의 옥탑방 방문기는 21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 '라디오스타'

[사진= MBC '라디오스타']
[사진= MBC '라디오스타']

사이먼 도미닉, 이장우, 민우혁, 쿠기가  ‘난 가끔 갬성을 흘린다…’ 특집으로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에 출연한다.

이장우는 ‘장미빛 연인들’, ‘오자룡이 간다’, ‘오! 삼광빌라’ 등 대표작을 남기며 눈도장을 받았다. 특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최고 시청률 49.4%를 기록해 주말드라마계 왕자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대식가 면모를 뽐내며 전현무, 박나래와 더불어 팜유 라인으로 활약 중이다.

이장우는 “음식 먹을 때 진지하다. 내일 무엇을 먹을까 하루 종일 고민한다”라며 음식에 언제나 진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가루왕자’ 별명에 걸맞게 다양한 MSG가루 정보를 대방출해 녹화장을 초토화시킨다.

이어 이장우는 동료 배우들 사이에서 단식 전도사로 활동 중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최대 일주일 단식한 적 있다”라며 풍부한 다이어트 지식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이장우는 살 때문에 위험했던 순간이 있었다고 고백해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사진= MBC '라디오스타']

또한 이장우는 ‘라디오스타’에서 드라마 촬영 뒷이야기를 털어놓는다. 특히 그는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10kg 급 증량했다며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다.

이날 이장우는 논리형 TMI 토크를 쏟아내며 스튜디오를 대폭소 현장으로 만든다. 이를 본 MC 김구라가 활짝 미소를 지었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한편, 이장우가 드라마 촬영 중 10kg 증량하게 된 내막은 오늘(2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새롭게 돌아온 ‘제 2회 슈퍼리그’ 개막 첫 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경기는 ‘FC국대패밀리’와 ‘FC구척장신’의 경기로 지난 시즌 맞붙었던 두 팀의 재대결로 성사됐다. 특히 6:0이라는 참담한 결과로 패배의 쓴맛을 봤던 ‘FC구척장신’은 주장 이현이를 필두로 더욱 독하게 정신교육에 돌입해 승리를 위한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이에 맞서는 ‘FC국대패밀리’ 역시 새 멤버를 투입해 기량을 다졌다. 특히, 양 팀 모두 뉴페이스 멤버들의 합류로 팀 내 큰 변화를 가졌기 때문에 이번 경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한편, 골때녀 판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변화의 바람도 불었다. 바로 10개 팀의 감독과 팀 매칭 추첨이 진행된 것. 추첨은 지난 올스타전에서 깜짝 해설 위원으로 얼굴을 비췄던 캡틴 팍 ‘박지성’의 손끝에서 진행됐다. 추첨 내내 감독들은 기존 팀을 떠나보내는 아쉬움을 토로하는 반면, 자신이 맡고 싶은 팀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에 박지성은 ‘욕심나는 팀’이 있다고 밝히는 등 자리에 있던 감독들을 긴장시키며 흥미를 자아냈다.

매칭 결과가 나오는 족족 운명의 장난 같은 결과에 감독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합류하게 될 새 감독의 팀 추천까지 진행돼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과연 10팀의 감독이 어떤 팀을 맡게될지 새 시즌의 출발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감독과 팀원들의 새로운 조합으로 돌아온 슈퍼리그 첫 경기는 21일 수요일 밤 9시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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