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화제성 지표 1위 차지…20일 5회 방송 기대감 고조

사진 = 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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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조아현 기자]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가 각종 화제성 지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세 프로그램임을 입증하고 있다.

‘스맨파’는 9월 2주차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화제성 비드라마 부문 3주 연속 1위에 오른데 이어,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예능 부문에서도 3주 연속 1위로 등극했다. 방송이 시작된 이후 집계된 각종 콘텐츠 화제성 지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콘텐츠 파워를 입증한 것.

그 뿐 아니라 최근 방송 회차인 4회는 평균 시청률 2.8%, 순간 최고 시청률 3.3%(수도권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함과 동시에 1539 타겟 시청률, 2049 남녀시청률 모두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하며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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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들을 위한 ‘스맨파’ 음원들이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SNS를 중심으로 한 댄스 챌린지도 유행하며 ‘스맨파’는 화제성과 시청률, 인기를 모두 잡고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댄스 열풍으로 이끌고 있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 ‘더 춤’을 통해 공개된 ‘새삥’의 리더 계급 댄스비디오 영상은 약 400만 뷰, 부리더 계급의 미션 곡인 ‘LAW’의 댄스비디오 영상은 약 206만 뷰(9월 19일 기준)를 기록하며 쌍끌이 인기를 이어가기도 했다. 20일 방송 직후 공개되는 메가 크루 미션의 온라인 대중평가 영상 또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화제성을 인정 받으며 명실상부한 대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조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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