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내가 친엄마야"...충격받고 사라진 힘찬
'으라차차 내인생' KBS 1TV 8시 30분 방송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문화뉴스 고나리 기자] KBS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인생' 111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백승주(차민지)는 서힘찬(김시우)에게 자신이 친모라는 사실을 밝혔다. 하지만 힘찬은 믿으려고 하지 않았다. 울면서 집으로 향한 힘찬은 서동희(남상지)에게 이 사실을 물었다. 당황한 동희는 차마 아니라는 말을 할 수 없었다.    

동희는 그대로 승주를 찾아갔다. 그리고 그의 뺨을 때리고 분노했다. 하지만 승주는 여전히 당당했다. 되려 동희를 탓하며 물러서지 않았다.

다음날 아침, 충격에 빠진 힘찬은 핸드폰 전원도 끄고 혼자 집을 나갔다. 가족들은 모두 힘찬을 찾으러 나섰다. 하지만 어디에서도 힘찬의 행방을 발견할 수 없었다.

이어지는 112회에서는 동희와 차열을 비롯해 모든 이들이 힘찬을 찾는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1. 사라진 힘찬, 수소문하는 동희와 차열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서동희와 강차열(양병열)은 사라진 힘찬을 찾으려 백방으로 뛰어다닌다. 하지만 계속 한발씩 늦는다.

2. 강차열, 백승주에게 일침 "엄마 자격 없어"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백승주도 힘찬이 사라진 사실을 알고 걱정한다. 그리고 가족들과 경찰이 찾지 못하는 것을 탓한다. 이에 차열은 "낳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엄마 될 자격 있다고 생각해?"라며 매섭게 쏘아붙인다.

3. 동희, 힘찬 찾을 수 있을까?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힘찬은 홀로 놀이터에서 잠이 든다. 동희는 늦은 밤까지 힘찬을 찾지 못하자 걱정이 커진다.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톡방 캡처
사진=KBS '으라차차 내인생' 톡방 캡처

한편 111회를 본 시청자들은 '저러고도 엄마라고' '차열인 여전히 강건너 불구경 느낌' '남상지 연기 잘한다'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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