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폐막식 입장권, 일반 상영작 예매 일정 달라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애플리케이션 'BIFF'서 예매 가능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14일까지 개최

사진=부산국제영화제
사진=부산국제영화제

[문화뉴스 정승민 기자]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 입장권 및 일반 상영작 예매 일정이 공개됐다.

개·폐막식 입장권 예매는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일반 상영작 티켓 예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아시아콘텐츠어워즈(Asia Contents Awards, 이하 ACA) 티켓 역시 23일 온라인을 통해 오픈된다.

예매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애플리케이션 'BIFF'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모두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발권한다. 단, 취소표와 잔여 좌석에 한해서 현장 예매가 가능하다.

3년 만의 정상 개최를 예고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정부와 부산시 방역자문단의 현행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좌석의 100%를 사용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로 중단되었던 프로그램 및 아시아영화 지원 프로그램을 전면 재개한다.

한편,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14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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