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서울대 위바이옴이 지난 5월 론칭한 인지력 개선 영양제 ‘두뇌엔 닥터PS 70’이 출시 4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77만 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서울대 위바이옴 연구진이 개발한 ‘두뇌엔 닥터PS 70’은 두뇌의 구성성분인 PS가 70% 순도로 함유되어 있어 인지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Non-GMO의 미국 ‘Chemi Nutra’ 社 포스파티딜세린을 독점적으로 사용하여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으며, 거부감 없는 고소한 누룽지 맛을 자랑한다. 제품은 시너지를 위하여 서울대 연구진이 개발한 특허 유산균을 함유했으며, 물과 함께 삼키는 알약 형태가 아닌, 섭취가 간편한 분말형태로 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대 위바이옴 관계자는 “나이가 들수록 뇌세포는 감소하며, 뇌세포는 손상되면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 같은 성과와 세번의 홈쇼핑에서 완판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