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주관, (사)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 주관
2022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무럭무령의 활동기

 제공: 공주문화재야행에 참여한 무럭무령
 제공: 공주문화재야행에 참여한 무럭무령

[문화뉴스 주진노] 문화재청에서 주관하고 (사)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2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무럭무령이 백제역사유적지구 문화유산 홍보의 일환으로 제민천과 감영길 일대를 중심으로 올해 6회째 열린 공주문화재야행에 참여하여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공주의 근대 문화재인 당간지주를 포함하여 백제역사유적지구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무령왕릉과 왕릉원, 공산성, 충청남도 부여에 위치한 관북리유적 및 부소산성, 정림사지, 능산리 고분군, 부여 나성  전라북도 익산에 위치한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을 중심으로 백제의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문화유산 홍보와 체험부스가 운영되었다. 

 제공: 공주문화재야행에 참여한 무럭무령
 제공: 공주문화재야행에 참여한 무럭무령

또한, 문화재청 홈페이지의 문화재 훼손신 영역 홍보를 함께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보존과학과 문화재 훼손에 대해 홍보를 진행하고, 무럭무령은 공주문화재야행 방문객들에게 백제역사유적지구에 대해 설명하여 홍보의 역할을 진행했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주요기사

무럭무령팀은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백제역사유적지구 중 하나인 공산성을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였으며 문화재 손상 조사, 상시 및 정기 모니터링을 꾸준히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오디오클립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2022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무럭무령은 공주대학교 문화재보존과학과 재학생 4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022년 12월까지 앞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이들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저희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고, 백제역사유적지구와 문화재청 문화재훼손신고 영역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저희 또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저희의 활동을 통해 공주문화재야행과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좋은 추억으로 기억해 주실 것 같아 기분 좋은 시간었다. 앞으로도 더 활발하게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갈 예정이니 무럭무령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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