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웃집찰스', 제주도민 아그네의 여름나기
SBS '세상에 이런일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오늘의 주인공은?
MBC '호적메이트' 결방

사진=KBS '이웃집 찰스' 제공
사진=KBS '이웃집 찰스' 제공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우리의 화요일 밤을 즐겁게 마무리해줄 지상파 3사의 저녁 방송을 소개한다.

KBS '이웃집 찰스'는 취업, 학업, 결혼 등의 이유로 한국 땅에 정착한 외국인들의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려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6일 방송되는 353회에서는 리투아니아에서 온 아그네의 여름나기가 그려진다. 제주 방언, 신화까지 섭렵한 제주생활 8년차 '찐' 제주도민. 8개월 육아 끝에 다시 작가로의 복귀를 준비한다. 과연 육아와 새 작품 그리기까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까?

'이웃집 찰스'는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40분에 KBS1 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제공
사진=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제공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1998년부터 계속해서 방송되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놀랍고 또 감동적인 이야기를 취재해 나레이션으로 전달한다.

이번 1196회에서는 남들보다 큰 입으로 빵이며 과일이며 '한 입'에 처리하는 남성이 등장한다. 전라남도 해남군에 사는 그는 남다른 크기의 한 입 소유자. 과연 그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MBC '호적메이트' 제공
사진=MBC '호적메이트' 제공

한편 태어나보니 만나게 된 호적메이트(남매, 형제, 자매)들의 일상을 탐구하는 프로그램 MBC '호적메이트'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특집 '김민재, 더 몬스터' 편성으로 인해 결방한다.

주요기사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