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백숙'으로 뭉친 백지영과 김숙의 옥탑방 방문기!
‘라디오스타’ 트와이스 다현, 해외로 뻗어나가는 월드클래스 등장!
'골때녀' FC원더우먼, 송소희X황소윤 쌍소 투톱과 연습 경기 후 공격력 강화!

[문화뉴스 고나리 기자] 오늘 뭐볼까? 수요일 저녁, 지상파에서 볼 수 있는 예능 3가지를 소개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백지영과 김숙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백지영과 김숙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다비치를 위협할(?) 특급 컬래버레이션! 백지영X김숙 ‘백숙’의 옥탑방 방문기! 

‘셀럽파이브’ 잡기 위해(?) ‘백숙’으로 뭉친 ‘백’지영과 김‘숙’! MV 촬영 중, 백지영이 김숙에게 존경심을 느낀 이유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OST 퀸’ 백지영! OST 고르는 그녀만의 남다른 방법은 다름 아닌 ‘여주인공’?! 그녀가 꼽은 ‘원픽’ 여배우는 과연 누구?! 

‘집합 백선생’이라는 별명의 소유자 백지영! 그녀가 최고의 발라드 듀오 ‘다비치’를 집합시킨(?) 사연에 이어, 최근 이해리 결혼식서 화제된 ‘내 귀에 캔디’ 축가 비하인드 大공개! 한편, 수년에 걸친 밀착취재를 통해 빅소현X산다라박 ‘소식좌’ 탄생시킨 김숙! 이어 먹방의 ‘新 장르’! ‘차 먹방’ 비결부터 ‘번 아웃’을 겪은 김숙을 정신 차리게 한 양희은에게 한 마디까지! 

백지영과 김숙의 옥탑방 방문기는 24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디오 스타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트와이스 다현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트와이스 다현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24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는 임창정, 박준면, 트와이스 다현, 이무진이 출연하는 ‘이 구역의 무대통령’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다현은 최근 다녀온 트와이스 해외 투어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그는 일본과 미국 팬들을 사로잡았던 자신만의 필살기가 있었다며 녹화장에서 깜짝 공개할 예정이다.

또 다현은 트와이스 전체를 흔들었던 춤이 있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트와이스 멤버들을 멘붕에 빠뜨린 안무가 있었다고 해 그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다현은 ‘라디오스타’를 통해 트와이스 전원 재계약 후 첫 신곡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전한다. 그는 "이번 앨범이 특히 남다르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신곡 안무를 살짝 공개할 예정이다.

다현은 예능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 MC로 활약했던 뒷이야기를 소개한다. 특히 그는 ‘아육대’에서 뜻밖에 아이돌 조종자(?)로 등극하게 된 사연을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일본과 미국 팬들을 사로잡은 다현의 필살기 정체는 2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골 때리는 그녀들 (SBS)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챌린지리그 다섯 번째 경기인 ‘FC원더우먼’과 ‘FC탑걸’의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경기는 슈퍼리그 진출이 걸린 만큼 ‘FC원더우먼’과 ‘FC탑걸’의 피 튀기는 접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지난 경기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FC원더우먼’은 슈퍼리그행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1승이 간절한 상황이다. ‘원더우먼’ 멤버들은 지난 발라드림전에서 승부차기 4:0이라는 큰 점수 차로 패배의 쓴맛을 본 터라 이후 맹훈련에 돌입, 이번 경기는 더욱 막강한 승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더우먼’의 오범석 감독은 “현재 1위는 ‘탑걸’이지만 공은 항상 둥글기에 어디로 튈지 모른다”라며 최종 1위에 대한 확신을 품었다. 그에 따라 다득점을 따내기 위한 세트피스 훈련에 박차를 가하며 공격과 수비에 전력을 다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 훈련에 들어갔다. 특히 ‘FC탑걸’의 에이스 키커 김보경의 슈팅을 막기 위한 전담 마크를 지시하며 점수 차 줄이기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한편 ‘FC원더우먼’의 훈련장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찾아왔다. ‘원더우먼’의 前 멤버이자 ‘골때녀’ 선배인 송소희, 황소윤이 응원차 방문한 것. 이날 ‘FC원더우먼’은 쌍소 투톱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잠들어있던 공격 본능을 깨우고, 경기 직전 승리에 대한 의지를 굳혔다.

경기가 시작되자 ‘원더우먼’의 올라운드 플레이어 ‘김희정’은 완벽한 공수 밸런스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골대를 향해 내리꽂는 강력한 슈팅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지난 경기에서 뛰어난 스프린터의 면모를 보인 ‘김가영’은 순간 스피드로 치달 역습을 노려 상대팀을 한 번 더 긴장시켰다. 무한 체력의 소유자인 ‘홍자’ 또한 일대 일 훈련을 통해 골 결정력을 끌어올리며 최전방 공격수로 다시 태어났는데, 과연 이번 경기에서 ‘탑걸’의 아신 아유미의 수비벽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일진일퇴의 위기에 놓인 ‘FC원더우먼’의 치열한 사투는 24일 수요일 밤 9시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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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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