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 가뭄과 비 피해 이어지고 있어

A man and children stand outside a tent at a camp for the displaced damaged by torrential rains in the Jarrahi district of Yemen's war-ravaged western province of Hodeida on August 19, 2022. (Photo by Khaled Ziad / AFP)
A man and children stand outside a tent at a camp for the displaced damaged by torrential rains in the Jarrahi district of Yemen's war-ravaged western province of Hodeida on August 19, 2022. (Photo by Khaled Ziad / AFP)

 

[문화뉴스 박은숙] 세계의 날씨

세계 곳곳이 기상 이변을 격고 있다. 예맨은 가뭄과 비 피해가 이어지고 있고, 인도역시 비가 오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역시 중부지방에 비가 집중되어 침수 피해가 있으나 남부지방에는 비고 오지 않아 벼 농사에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세계 주요 도시의 이번주말 날씨는 평균 25도 안팎의 기온이다.

주요도시 기온(℃) 날 씨 주요도시 기온(℃) 날 씨
암 스 테 르 담

아 테 네

방 콕

베 이 징

베 오 그 라 드

베 를 린

브 뤼 셀

부 다 페 스 트

붸노스아이레스

카 이 로

더 블 린

프랑크 푸르트

제 네 바

하 노 이

홍 콩

호 놀 룰 루

이 스 탄 불

자 카 르 타

요하 네스 버그

쿠알라 룸푸르

리 마

리 스 본

런 던

로스 앤젤레스

마 드 리 드

마 닐 라

16∼ 21

22∼ 38

25∼ 33

22∼ 29

20∼ 27

19∼ 22

15∼ 22

22∼ 31

7∼ 14

21∼ 41

12∼ 17

17∼ 24

15∼ 21

26∼ 31

28∼ 29

25∼ 26

21∼ 27

26∼ 31

4∼ 16

26∼ 28

12∼ 14

18∼ 24

13∼ 21

18∼ 20

14∼ 34

26∼ 30

소나기

맑음

소나기

비 후 갬

소나기

맑음

맑음

흐려져 비

소나기

맑음

소나기

맑음

맑음

소나기

흐림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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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 트 리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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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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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파 울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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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드 니

타 이 베 이

테 헤 란

텔 아 비 브

도 쿄

토 론 토

밴 쿠 버

바 르 샤 바

워 싱 턴

취 리 히

9∼ 11

10∼ 16

25∼ 31

16∼ 28

17∼ 22

10∼ 27

27∼ 29

22∼ 23

14∼ 22

18∼ 21

16∼ 19

18∼ 28

11∼ 18

9∼ 13

27∼ 29

19∼ 21

8∼ 17

25∼ 30

20∼ 33

23∼ 32

24∼ 28

21∼ 22

15∼ 17

21∼ 28

19∼ 26

14∼ 20

비 후 갬

맑음

구름조금

맑음

맑음

구름조금

비 후 갬

맑음

비 후 갬

흐림

소나기

맑음

맑음

구름조금

맑음

맑음

맑음

 출처: 웨더아이, 연합뉴스

France's Interior Minister Gerald Darmanin (R) looks at a damaged bungalow at La Pinede camping site in Calvi in the French Mediterranean island of Corsica, on August 19, 2022, during his second-day visit one day after brutal storms with winds gusting up to 224 kilometres per hour (140 miles per hour) left five people dead, including a 13-year-old girl. - It was the third day of intense rains across much of southern France that had produced flash floods and lightning, but left no casualties until now. (Photo by Emmanuel DUNAND / POOL / AFP)
France's Interior Minister Gerald Darmanin (R) looks at a damaged bungalow at La Pinede camping site in Calvi in the French Mediterranean island of Corsica, on August 19, 2022, during his second-day visit one day after brutal storms with winds gusting up to 224 kilometres per hour (140 miles per hour) left five people dead, including a 13-year-old girl. - It was the third day of intense rains across much of southern France that had produced flash floods and lightning, but left no casualties until now. (Photo by Emmanuel DUNAND / POOL /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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