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픈 후 티켓 초고속 매진
19일 오후 8시 2차 추가 티켓 오픈
오는 9월 3일 오후 4시 개최

사진=나무엑터스

[문화뉴스 정승민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막을 내린 가운데, 배우 박은빈 팬 미팅 티켓을 추가로 오픈한다.  

지난 12일 오후 8시 오픈된 ‘2022 박은빈 1st FAN MEETING '은빈노트 : 빈(斌)칸'’이 초고속 매진을 기록해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차 추가 티켓 오픈 소식을 전했다. 

0%대 시청률로 출발선을 끊었던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지난 18일 방영된 16회가 최고 시청률 17.5%를 기록해 기분 좋게 매듭을 지었다.

특히 이번 팬 미팅은 압도적 수치의 시청률 견인으로 현재 전성기를 누리는 박은빈의 데뷔 후 첫 단독 팬 미팅이다.

‘2022 박은빈 1st FAN MEETING '은빈노트 : 빈(斌)칸'’의 추가 티켓 예매는 19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한편, 박은빈의 첫 번째 팬 미팅 ‘2022 박은빈 1st FAN MEETING '은빈노트 : 빈(斌)칸'’는 오는 9월 3일 오후 4시,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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