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결방
MBC 나 혼자 산다 밤 11시 방송
SBS 궁금한 이야기 Y 밤 9시 방송

[문화뉴스 정승민 기자] 금요일 밤 찾아오는 지상파 3사 저녁 예능은 무엇이 있을까?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 마주하게 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에 대해 방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443회는 '서울 페스타 2022 개막공연' 방송으로 결방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KBS2 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의 비중이 늘어나는 사회속에서 홀로 살아가는 스타들의 진솔한 모습, 지혜로운 삶의 대한 노하우 등을 허심탄회한 스토리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458회는 화사와 기안84X김해준의 이야기를 담는다.

화사의 이야기 '계리비안의 댄서들'에서는 댄서 팀 'Team화사'와 함께 힙한 물놀이룩을 장착하고 시원한 계곡으로 떠난다. 화사표 '대야 미숫가루'가 반응 폭발이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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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와 김해준의 이야기 '더티가 섹시를 만났을 때 2탄'에서는 지난 스토리에 이어 두 남자의 삼척 여행 이야기를 다룬다. 수딩젤을 발라주고 등목까지 해주며 우정이 더욱 깊어진 두 사람이 '워터메롱주'와 '고수쌈장라면'으로 여름을 즐긴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 Y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 Y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2009년부터 방송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세상에서 일어나는 각종 화제들이 '왜' 일어나는지 그 이유를 분석하여 흥미롭게 설명해준다.

이번 601회 첫 번째 이야기 '학원 선생님에게 빼앗긴 내 딸, 23살 수정씨는 왜 하루에 스무 시간씩 일했나'에서는 하루에 스무 시간씩 일하는 수정(가명) 씨가 한 중년 여성만 보면 넋을 잃고 두려움에 떠는데, 스스로 '엄마'라고 소개하는 중년 여성. 하지만 제작진이 찾은 수정 씨의 엄마는 중년 여성이 아니라 정 씨였는데, 딸이 난폭해 곁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힌다. 수정 씨는 왜 엄마 정 씨 대신 중년 여성을 따르는지 그 내막을 취재한다.

두 번째 이야기 '땅으로 꺼져버린 편의점, 싱크홀은 예견된 참사였나'에서는 양양 낙산해변 인근에서 계속 싱크홀이 발생하고 있었는데 상인들은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된 생활형 숙박시설 신축공사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의 발길을 끊기게 한 싱크홀의 원인을 취재한다.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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