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날씨누리
사진=기상청 날씨누리

[문화뉴스 임희호 기자] 이번주는 정체전선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8일 "정체전선이 중부지방 중심 남북으로 오르내리면서 영향을 주겠고, 남북으로 폭이 좁고 동서로 길게 형성된 비 구름대가 유입되는 지역에서는 시간당 50~100mm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 있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오는 11일은 중부지방과 전라권에, 12일은 충청권과 전북에, 13일 오전 충청권에 비가 오겠으며, 15일~16일은 수도권과 강원영서에 비가 올 예정이다.

이번 예보기간 아침 기온은 21~27도, 낮 기온은 28~35도로 지난 7일(아침최저기온 26~30도, 낮최고기온 30~38도)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기사

오는 13일 오전은 충청권에 비가 오겠고, 14일은 전국이 흐릴 전망이다. 아침 기온은 24~27도, 낮 기온은 29~35도일 예정이다.

11일 기준 주요 도시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춘천 23도 △강릉 25도 △대전 25도 △대구 26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6도 △제주 2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8도 △춘천 29도 △강릉 30도 △대전 29도 △대구 31도 △전주 30도 △광주 30도 △부산 31도 △제주 34도다.

한편 이번주 예보기간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과 수축 정도에 따라 강수구역과 강수량의 변동성이 크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임희호 기자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