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웃집찰스, 송림씨와 아키타카씨의 일상
MBC 호적메이트, 곽윤기·조준호·김진우·에릭남
SBS 세상에 이런일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오늘의 방송은?

[문화뉴스 김시연기자] 우리의 화요일 밤을 즐겁게 마무리해줄 지상파 3사의 저녁 방송을 소개한다.

(사진=KBS 이웃집찰스)
(사진=KBS 이웃집찰스)

KBS '이웃집 찰스'는 취업, 학업, 결혼 등의 이유로 한국 땅에 정착한 외국인들의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려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늘 방송되는 349회에서는 오스트리아와 한국 혼혈 '송림'과 일본출신인 그녀의 남편 '아키타카'가 출연하며, 이들 부부의 일상에 대해서 알아본다. 이들의 농촌체험기와 약속했던 봉석의 스타일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위 내용의 방송은 오늘 화요일 저녁 7시 40분에 KBS1 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사진= MBC 호적메이트)

MBC '호적메이트'는 태어나보니 만나게 된 호적메이트(남매, 형제, 자매)들의 일상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늘 방송되는 호적메이트에선 지난주에 이어서 곽윤기, 황대헌이 조둥이(국가대표 출신 쌍둥이 조준호, 조준현)의 이야기가 나온다. 함께 수상레저 물놀이를 즐기러 간다는데...

'김진우&김진희' 남매가 출연한다. 컴백을 맞은 위너 멤버들과 오빠를 위해 조공하러 온 진희, 대표 어색 남매가 얼마나 친해졌을지 방송될 예정이다. 에릭남 형제들의 마지막 유럽 여행기가 방송된다.

한편 '호적메이트'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세상에 이런일이)
(사진=SBS 세상에 이런일이)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1198년부터 계속해서 방송되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으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놀랍고 또 감동적인 이야기를 취재해 나레이션으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주에는 90세의 할아버지 복서와 잠금 장치 푸는 소 등이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오늘 방송의 내용이 궁금하다면 '순간포착 세상의 이런일이'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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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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