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첫 번째 OST
'사랑스런 너의 곁에', 2일 오후 6시 발매

사진=모스트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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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정승민 기자] 가수 솔지가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OST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해 출발선을 끊었다.

솔지가 참여한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OST '사랑스런 너의 곁에'가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랑스런 너의 곁에'는 서정적인 스트링 사운드와 피아노 선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솔지의 감성적인 음색과 디테일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 곡은 '옷소매 붉은 끝동', '철인왕후' 등 다수 드라마 OST를 작업한 HUMBLER가 작곡했다. 

가수 '솔지'는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 '계절의 끝에서', 'Pillow'등 을 발표했고, 올해 4월 첫 단독 콘서트 'First Letter'를 개최한 바 있다. 

한편, 솔지가 참여한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OST Part.1 '사랑스런 너의 곁에'는 2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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