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음악과 함께 감상하는 '발레 갈라 콘서트'

[문화뉴스 임희호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라이브 음악과 함께 발레를 감상할 수 있는 '음악 더하기 발레' 공연을 개최한다.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9월 24일 오후 5시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음악 더하기 발레'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되는 '음악 더하기 발레' 공연에서는 낭만시대의 발레부터 현대의 창작발레까지 시대별 대표적인 발레 작품들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생동감 있는 무대 영상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를 소재로 한국에서 활동하는 프로 무용수들로 구성된 엘리트발레컴퍼니가 기획한 이번 공연은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미녀', '라라랜드(LaLa Land)' 등 평소에 친숙하게 만났던 프로그램을 발레공연으로 만나 볼 수 있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원에 예매 가능하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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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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