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영원한 행복을 선물할거야!", '리틀미스포츈(Little Misfortune)'
소년과 소녀를 둘러싼 학교의 비밀은?, '반교(Detention)'
숲에는 오로지 나만 혼자만 있었다, 'The Normal Thing'

[문화뉴스 성연수 기자] 준비물은 오직 마우스 뿐. 모든 것은 클릭에서부터, 클릭에서 시작하는 하나의 이야기를 즐겨보자.

리틀미스포츈(Little Misfortune)

[사진=스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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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줄 선물로 영원한 행복을 찾는 어린 여자아이, 미스 포츈. 그녀의 새로운 친구 미스터 보이스에 이끌려 미스 포츈은 숲속을 모험하게 된다. 그곳에서 미스터리가 풀리고 작은 불운이 펼쳐진다.

반교(De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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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진 산골에 있는 취화고등학교. 이곳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소년과 소녀. 곤경에 빠진 두 사람은 괴이한 분위기가 가득한 학교를 탐색하고 탈출하려 한다. 소년과 소녀는 익숙했던 교실과 복도가 왜 그렇게 사람을 두렵게 만드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저 어두운 구석마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과거와 악의가 숨겨져 있는 것만 같을 뿐. 소년과 소녀는 무사히 학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The Normal Thing

[사진=스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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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노말띵(The Normal Thing)은 기억을 잃은 채로 낯선 숲속에서 깨어난 강아지의 이야기이다.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숲과 기묘한 모습의 정원, 음산한 주민들. 기억을 되찾는 작은 여정을 시작한다.

"희미한 그리움 속에서 나는 깨어났다. 몽롱한 채로 몸을 일으켰다. 짙은 안개 때문인지 묘하게 비현실적인 숲처럼 느껴진다. 소리하나 들리지 않는 숲에는 오로지 나만 혼자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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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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