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이현지 기자] 배우 허성태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헌트'(감독 이정재)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 

제75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돼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헌트'는 오는 8월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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