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6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11시

사진=국립국악원 제공
사진=국립국악원 제공

[문화뉴스 최호기 기자]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이 국악박물관 기획전시 '명인·명창의 부채'의 연계특강인 '바람에 이야기를 싣다'를 개최한다.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의 전시연계특강 '바람에 이야기를 싣다'는 오는 8월 6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11시 국악박물관에서 저명한 인사들을 초청해 부채와 관련된 미술, 전통예술, 서화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간송미술관 연구실장 백인산, 경희대학교 무용학부 교수 안병주,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 지기학, 샤머니즘박물관 관장 양종승, 배재대학교 주시경교양대학 교수 서성이 강연하며 조선시대 풍속화 속에 담긴 시대상을 비롯하여 한국전통예술 안에서 사용되는 부채의 의미, 부채 속 서화에 담긴 내용 등 폭넓은 인문학 주제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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