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S '다시갈지도' 제공 
사진=채널S '다시갈지도' 제공 

[문화뉴스 최호기 기자] 현재 미국한달살기 중인 배우 김빈우가 출국 직전 '다시갈지도'에서 뉴요커 사전 체험을 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에서는 전세계 트렌드를 선도하는 가장 힙한 나라 미국 여행기를 선보인다.

이번 랜선 여행에는 MC 김지석, 김신영과 역사작가 최태성, 배우 김빈우, 조동혁이 함께 하는 가운데 특히 김빈우의 출연이 눈길을 끈다. 녹화일 기준으로 한국에 머무르던 김빈우가 '다시갈지도' 미국 편 출연 이후 실제 미국으로 출국, 현재 SNS를 통해 한달살이 근황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빈우는 랜선 여행지가 미국이라는 소식에 환호성을 내질러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빈우는 "20대 때 아메리칸 드림을 꿈꿨다"면서 "뉴욕의 개똥도 좋아한다"며 온 몸으로 '아이러브아메리카'를 외쳐 MC 김지석과 김신영의 저지를 받았을 정도였다는 전언이다.

이날 랜선 미국 여행은 '낭만 넘치는 항구도시 실패 없는 해산물 맛집 대공개', '뉴욕 핫플 업데이트 신상 초고층 거울 전망대', '세계를 뒤흔든 K-영화 2022 최신판 할리우드 거리'를 주제로 리얼 신상 핫플부터 미국을 강타한 K-컨텐츠의 위상을 몸소 확인할 수 있는 여행지가 소개되며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채널S '다시갈지도'의 미국 편은 오는 28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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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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