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일 애플TV 플러스 통해 공개
8월 26일부터 매주 금요일 공개...총 8편 에피소드

사진=Apple TV+
사진=Apple TV+

[문화뉴스 정승민 기자] 애플 오리지날 시리즈 '어둠의 나날' – See의 마지막 챕터 시즌 3이 8월 26일 Apple TV+를 통한 전 세계 공개를 확정, 예고편을 공개했다.

애플 오리지날 시리즈 '어둠의 나날'은 10191년을 배경으로 한 먼 미래, 살아남은 인류 모두 시력을 잃고 살아가는 어느 날, 시력을 지닌 쌍둥이가 태어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미국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예고편을 공개하기도 했던 '어둠의 나날'의 마지막 챕터, 시즌 3은 총 8편의 에피소드로, 오는 8월 26일부터 매주 금요일 한 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제이슨 모모아를 비롯해 실비아 획스, 헤라 힐마, 크리스찬 카마고, 아치 마데크위, 네스타 쿠퍼, 톰 마이슨, 올리비아 챙, 에덴 엡스타인, 마이클 레이몬드 제임스, 데이빗 휴렛, 트리스 켈리 던이 '어둠의 나날' 시즌 3에 출연한다. 

한편, '어둠의 나날'의 시즌 1과 시즌 2도 Apple 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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