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진행형 재난 스릴러 영화 '락다운 213주'...포스터 공개

영화 '락다운 213주' 포스터 [사진=(주)인터파크 제공]
영화 '락다운 213주' 포스터 [사진=(주)인터파크 제공]

[문화뉴스 임희호 기자] '트랜스포머' 감독인 마이클 베이가 현재진행형 재난 스릴러 영화 '락다운 213주'를 만들었다.

'락다운 213주'는 락다운 213주 차의 LA, COVID-23 변이 바이러스가 퍼진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현재진행형 재난 스릴러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연출하고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를 제작한 흥행 메이커 마이클 베이 감독이 제작을 맡은 작품이다. '락다운 213주'에는 '베일리 어게인', '리버데일' 시리즈로 얼굴을 알린 K.J. 아파, 가수 겸 배우로 유명한 소피아 카슨,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와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이터널스'로 큰 인기를 얻은 리아 맥휴까지 화려한 배우진이 출연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오랜 락다운으로 폐허가 되어버린 지역을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격리된 이들이 만들어놓은 듯한 "LET US OUT(우리를 나가게 해줘)"라는 문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더욱 현실 공포를 느끼게 만든다.

'트랜스포머' 마이클 베이 감독이 제작한 현재진행형 재난 스릴러 '락다운 213주'는 오는 8월 17일 전국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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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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