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 지역 작가 3명 공동 참여
전시 외에도 오픈행사 등 준비

[문화뉴스 고나리 기자] 부산에서 사회문제를 주제로 한 미술전시가 열린다.

'인간조사현상연구'는 2022년 현재의 다양한 사회 문제를 먼 미래의 관점에서 조사, 연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기획 전시다.

부산, 경남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공동환, 백보림, 조예솔 세 명의 작가가 직접 기획과 연출을 맡았으며 각기 다른 내용으로 전개되는 전시 방식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다채로운 감상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된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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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시 오픈일인 오는 10일에는 다양한 문화의 교류를 위해 Lucy, Robe, Mercy 세 명의 디제이의 음악 플레이가 포함된 오프닝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인간조사현상연구'는 오는 10일 시작해 이달 31일까지 계속되며 부산 전시공간 영영에서 진행된다. 전시는 매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관람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고나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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