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백현석 기자] 올해로 제19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엑시스, EXiS)이 서울아트시네마와 인디스페이스에서 7월 14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다.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은 서울시, 영화진흥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개최되며, 세계 각국의 실험영화와 동시대 예술가의 영상 작품을 소개하는 쇼케이스로 아시아 최대 규모와 긴 역사를 자랑한다.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은 경쟁부문 EX-NOW, 기획부문 EX-Choice, 회고전 EX-Retro, 인디비주얼 Indi-Visual, 아시아 포럼 Asia Forum, 엑스라이브 EX-Live 등 총 6개의 부문으로 나누어 실험영화를 조명한다.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은 아시아 최대, 국내 유일의 혁신적∙대안적 성격의 실험영화제로 영화 개념의 확장을 통해 예술적∙실험적 영상 문화 제작, 그에 관련한 환경을 마련하며 한국영화의 다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 국내 경재작 작품 제목

긴 복도, 아수라발발타, 파이로테크닉스, 아르칼리스, 내벽

로샤, Playing time played, 코끼리가 도시로 이동할 때

지표, 분더카머 10.0, Section Intersection 1, 세 개의 고래 – 인간 동그라미

 

국제 경쟁 작품 제목

Instant Life

Home When You Return

Estuary

Ploy

Ningún río me protexe de min (No river protects me from myself)

Passing Place

Datura's Aubade

Polycephaly in D

Tomorrow is a Water Palace

If I could name you myself (I would hold you forever)

Mjesta koja cemo disati (Places We'll Breathe)

Perfect Fifths

El Oceano Analogo (The Analog Ocean)

Night Scene Charminar

Constant

1/5400コマの独歩 (Flight and Frame)

Mauvais Jour (Bad Day)

The Canyon

Nazarbazi

Ficciones

Uninvited

Pài-la̍k ē-poo (saturday after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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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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