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백현우 기자] 진주시립도서관은 작가를 직접 만나서 소통하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시립도서관 작가 초청 특강'을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초청 특강은 독서의 달인 9월 중 2회를 포함, 매월 1회씩 모두 6차례 진행된다.

 

진주시, '시립도서관 작가 초청 특강' 운영
진주시, '시립도서관 작가 초청 특강' 운영

 

연암도서관에서는 7월 16일 '어른의 대화법'의 임정민 작가를 초청해 '상처받지 않고 상처 주지 않는 소통의 기술'을, 10월 15일에는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런 습관이 있습니다'의 신영환 작가를 초청, '탁월함이 아니라, 꾸준함이 승리한다'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서부도서관에서는 9월 17일 '오전을 사는 이에게 오후도 미래다'의 이국환 작가가 '삶에 지친 그대가 불안을 끌어안을 때'와 11월 19일 '책 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의 김애리 작가가 '삶의 무기가 되는 독서습관 만들기'에 대해 강연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작가의 특강도 준비돼 있다. 남부도서관에서 8월 20일 '우리 반에 도둑이 있다'를 쓴 고수산나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책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된다.

어린이전문도서관에서는 9월 24일 '살아있는 공룡 화보 130'의 홍우식 작가가 '공룡의 세계'에 대한 강연을 펼쳐 홍 작가가 쓴 책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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