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내외 길이로 제작
공공기관은 협의해 사용 가능

사진=국립부산국악원 제공
사진=국립부산국악원 제공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이정엽)은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일상 속 국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생활밀착형 국악콘텐츠인 <걷고 싶은 도시, 부산>을 공개했다. 

이번 음원은 <다이나믹 부산>, <동래성 탐방>, <벚꽃 흩날리는 온천천> 등 부산의 지역적 특색을 담은 국악적 요소를 활용한 20곡의 음원이다. 1분 내외의 길이로 제작되어 시종음, 기관 통화 연결음, 다중이용시설 내 휴게 공간 송출 등에 적합하게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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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도시, 부산>의 음원을 활용하고 싶은 기업(단체), 공공기관은 국립부산국악원과 협의하여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이 음원은 김해국제공항 청사와 부산시민공원에서 송출되고 있다. 

음원은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에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김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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