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트인바탕 제공
사진=아트인바탕 제공

[문화뉴스 조희신 기자] 카페 바탕에서 ‘이 달의 작가’로 선정된 수풀 작가의 개인전을 오는 6월 18일부터, 7월 27일까지 개최한다. 

‘이달의 작가’는 지역 예술가들이 생활과 작업을 꾸리며 제작한 창작 작품을 모집하여 약 1달을 주기로 전시를 운영하는 카페 바탕의 자체 기획 일상예술 프로젝트이다.

이번 전시는 '그래서, 초록'을 주제로 작가가 포착한 풍경과 수풀이 있는 곳, 그리고 우리들의 경험과 모습을 담은 일러스트 작품들이 주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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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풍경에 수풀 작가의 시선으로 쉽게 공감하고 편안한 느낌이 전달되도록 재구성해, 자신만의 포근한 색감과 부드러운 감성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번 전시를 진행하는 카페 바탕은 ‘이 달의 작가’에 참여할 창작 작가들을 상시 모집 중이다. 
 



 
조희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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