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김문정 음악감독, 이홍기/사진=㈜EMK뮤지컬컴퍼니 제공
김문정 음악감독, 이홍기/사진=㈜EMK뮤지컬컴퍼니 제공

[문화뉴스 문수인 기자] 뮤지컬 '마타하리'의 주역 이홍기와 김문정 음악감독이 오는 8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이들은 '사제지간'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 서로를 향한 믿음과 웃음이 담긴 에피소드를 전할 예정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음악감독'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김문정 음악감독은 다수의 뮤지컬을 향한 열정을 전해 MC들의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홍기와 김문정 음악감독은 함께 합을 맞춘 '마타하리'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연습 과정에서 탄생한 에피소드를 풀어내, 사제지간의 끈끈한 믿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MK오리지널의 첫 작품인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극 중 프랑스군 소속의 유능한 파일럿이자 마타하리와 사랑에 빠지는 아르망 역을 맡은 이홍기는 현재 압도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관객들에게 ‘인생 배역’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매회 감동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옥주현, 솔라, 김성식, 이홍기, 이창섭, 윤소호, 최민철, 김바울 등 완벽한 캐스팅 라인업과 스텍터클한 스케일로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알린 뮤지컬 '마타하리'는 오는 8월 1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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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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