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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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조희신 기자] 7월 개봉을 앞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토르: 러브 앤 썬더>가 크리스 헴스워스의 완벽 변신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토르’의 역대급 파워와 재미를 예고한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토르: 천둥의 신>을 통해 처음 등장, <토르> <어벤져스> 시리즈를 포함해 이번 <토르: 러브 앤 썬더>까지 총 8편의 영화에서 활약해왔다.

이번 <토르: 러브 앤 썬더>에서 ‘토르’는 마음의 평화를 찾아 슈퍼 히어로 생활에 은퇴를 고하는 행보부터, 우주를 위협하는 신 도살자 ‘고르’에 맞서는 거대한 스케일의 액션까지 예측할 수 없는 다채로운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과 우주로 떠나며 호기심을 자극했던 ‘토르’의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라 관객들의 기대가 더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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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크리스 헴스워스가 이번 작품의 시나리오를 읽은 후 “역대급으로 재미있게 본 시나리오”라고 말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토르’의 색다른 모습들을 통해 펼쳐질 강력한 재미를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 헴스워스가 이번 작품을 준비하며 역대급 증량과 훈련을 한 것으로 밝혀져, 지난 모든 시리즈를 능가하는 파워를 선보일 ‘토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2022년 7월 개봉 예정이다.
 



 
조희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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