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개최
인공지능 중심의 미래 선도 기술 혁신 트렌드 제시
특별 체험관 ‘스마트 데일리 라이프’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 마련

사진=‘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 2022)
사진=‘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 2022)

[문화뉴스 문수인 기자] 최첨단 미래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 2022, 이하 스마트테크 코리아)가 금일(8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전시회는 ‘미래를 연결하다(Connect the Future)’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디지털 유통, 로봇, 메타버스 등 디지털 시대 핵심 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220여개 기업 700부스 규모로 SKT, KT, AWS, SSG닷컴, 쿠팡, 오라클, 포티투마루 등의 기업들과 스타트업들이 4차 산업 혁명 관련 신기술을 소개한다.

먼저 스마트테크 코리아의 시그니처 체험관인 ‘스마트 데일리 라이프(SDL)’에서는 뷰티테크, 헬스케어, 스마트 홈·오피스, 엔터테인먼트의 총 4개 분야에서 선별된 기업의 첨단 미래 기술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개최 첫날인 8일(수)과 9일(목)에는 산업 리더들이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는 스마트 기술 전문 컨퍼런스, ‘2022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이하 테크콘)가 ‘뉴노멀 시대 준비를 위한 스마트 기술’이란 주제로 열리며, 주빈국인 덴마크 IT 기업들을 비롯해 신정호 CJ 올리브네트웍스 최고기술책임자, 기영삼 한국오라클 전무, 이유동 아마존웹서비시즈 아키텍트 등이 컨퍼런스 연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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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대상’ 시상식도 테크콘 2일차에 열린다. 

이외에도 ‘제10회 유통산업주간’, 중소유통의 디지털 전환 사업을 위한 ‘디지털 유통 인프라 및 기술 시연관’, ‘제2회 e커머스 피칭페스타’,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 등이 마련돼 디지털 유통 업계 종사자와 관계자들을 위한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스마트테크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위드 코로나 시대 속 융복합 기술의 의미와 발전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문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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