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토) 흐리고 서울 낮 최고 31도, 미세먼지 '좋음'~'보통'

4일 토요일 전국날씨/사진=기상청날씨누리
4일 토요일 전국날씨/사진=기상청날씨누리

[문화뉴스 문수인 기자] 토요일인 4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다.

강원 북부 동해안에는 새벽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우량은 0.1mm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1∼3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해상과 남해 서부 해상, 제주도 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2.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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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일요일 전국날씨/사진=기상청날씨누리
5일 일요일 전국날씨/사진=기상청날씨누리

5일 일요일은 강원영동과 경북북부 동해안과 제주도에 20~60mm(많은 곳 제주도산지 8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

또 전남과 경남 10~30mm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기온은 19~27도로 예보됐다.

이날 아침부터 제주도에는 바람이 35~60km/h(10~16m/s), 순간풍속 70km/h(20m/s) 내외(산지는 90km/h(25m/s)이상)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전남남해안과 경상해안, 강원영동에도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하겠다.

 



 
문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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